뉴스 6월 5, 2018

Glauber Ortolan, 상파울루 변호사 협회 회원으로 임명되다

계약법 전문가이자 기업 부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 Glauber Ortolan이(가) 호나우두 바스콘셀로스(Ronaldo Vasconcelos) 박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파울루변호사회연구소(IASP) 도산·회생법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IASP에 따르면, 이번 임명의 목적은 연구, 토론, 의견서 및 논문의 작성과 같은 학술 활동의 전개는 물론, 입법 사안에 대한 “법정의 친구(amicus curiae)”로서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상파울루변호사회연구소(IASP)는 상파울루주에서 가장 오래된 법률 기관입니다. 이 연구소는 1874년 11월 29일에 설립되었습니다. 그 역사를 통하여 법학 연구, 법률 지식의 보급, 그리고 법률의 개선을 위한 입법부와의 협력에 헌신하면서 법조 직역과 사회에 결정적으로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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